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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명품쌀육성사업 착착 진행
내용 : 충남도와 농협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충남 명품쌀 육성사업이 완료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농협 대전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확정한 쌀이름 ‘청풍명월’의 후속사업인 포장디자인과 심볼마크 등이 확정, 제작에들어갔다. 또한 사용방법도 가확정지어 협의중이라는 것. 충남 명품쌀육성사업에 따라 확정된 ‘청풍명월’이란 쌀이름을 사용할 수있는 대상은 국립농산물검사소와 계약재배한 도내 2백67개 농가와 정부미공매 A군(우수군)으로 분류된 지역의 RPC제품중 동진·추정·일품벼로 한정된다. 또 홍성군 홍동면의 ‘오리농법으로 생산된 쌀’과 논산시 부적면의‘쌀보리’도 특수미로 인정돼 청풍명월이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충남도와 농협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충남명품쌀 청풍명월 브랜드의 사용자격과 방법 등에 대한 시행안을 마련, 협의에 들어갔다. 이에 따르면 쌀 포장규격은 4kg 0kg 0kg짜리 지대와 4kg짜리 PE대로 통일되고, 포장디자인에는 청풍명월이란 이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자연의 모습을 뜻하는’ 산에 보름달이 걸려있는 그림이 들어가게 된다. 농협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이러한 내용을 조속한 시일내에 충남도 및 관련부서와 협의·확정해 오는 25일 대전광역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는 목요조찬모임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발행일 : 97년 9월 22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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