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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4천6백18ha 수상선과
내용 : 제주도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를 감귤수상선과의 날로 지정, 제주도4개 시 멎및 한국농업경영인제주도연합회, 농촌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재향군인회, 생활개선회, 4-H회 등 농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대대적인감귤 열매솎기 작업을 벌였다. 제주도의 생명산업인 감귤산업을 보호하고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감귤생산 예상량 72만톤을 60만톤으로 줄여야 하는 과제가 요구되고 있는가운데 그 실천작업에 농민단체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감귤수상선과 상황을 보면 대상면적 2만4천4백77ha 가운데 23일 현재 4천6백18ha를 실시해 20%의 성과를 올렸다. 제주시 2천3백30농가, 서귀포시 3천7백48농가, 북제주군 2천9백농가, 남제주군 4천6백40농가 총 연 1만3천6백18 농가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수상선과 기술지원단 1천4백43명, 89개 기관단체 참여인원 연 1천7백49명, 공무원 1천3백70명, 농(감)협 임직원 3백38명이 참여했다.발행일 : 97년 9월 29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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