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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농협 '메머드 조합' 탈바꿈
내용 : 강릉농협이 3개지역 농협을 합병해 도내 최대 규모의 농협으로 탄생함으로써 도내 농협의 합병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강릉농협을 중심으로 합병대상 농협인 강동 망 왕산농협은 지난달 29일 총조합원 5천41명중 3천8백18명이 투표에 참가 75.7%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실시된 합병 찬반 투표에서 유효투표중 81.5%인 3천1백14명이 합병을 찬성해 합병이 결정됐다. 4개 농협이 합병하게 됨으로써 새롭게 탄생하는 강릉농협은 총조합원 5천41명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농협으로 탄생하게 됐으며 신용사업 3천억원, 경제사업 3백50억원 등 모든 면에서 도내 최대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들 농협은 합병 결정에 따라 이달에 합병공고 및 채권자 보호절치를 거쳐 내년 1월 합병등기를 마치면 통합 강릉농협이 정식으로 출범하게 된다.<강릉=백종운 기자>발행일 : 97녀 11월 3일
백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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