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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테크로폴리스 세운다
내용 : 영암군은 첨단농업시설과 연구소, 농업대학, 각종 유통시설 등의 복합시설을 갖춘 농업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영암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2000년까지 1천30억원을 투자, 영암군 삼호면영산강 2단계 6-4공구 간척지 1백7ha에 농업생산·유통시설(물류센터), 교육 П맒체김 연관산업 등을 유치, 농업발전을 꾀하는 농업테크노폴리스 조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생산시설로는 첨단화훼 유리온실, 공정육묘장, 종구 배양용 온실 등을 갖춘 첨단 시설원예단지가 들어 서게 되며, 수출터미널과 국제수준의 경매장등의 유통시설, 지역농업개발센터, 온실작물 전문연구소, 첨단 원예기술정보대학 등의 교육·연구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연관산업은 농업 관련 주제공원과 화훼센터, 관광문화센터, 가공센터가유치되며 농가 주거시설 등 각종 편익시설이 들어서 농업테크노폴리스는 전남농업의 메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농업테크노폴리스 생산시설 운용은 군원예연합회·영농법인·민간기업이,기술지원은 (사)호남온실작물연구소·전남대 농과대학·전남도 농촌진흥원이, 유통은 민간기업·농협·농수산물유통공사 등이 각각 맡아 운영할 계획이다.<영암=최상기 기자>발행일 : 97년 11월 3일
최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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