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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더덕랜드 만든다
내용 : 강원더덕의 55%를 차지하고 있는 횡성군이 횡성더덕의 이미지 부각과 차별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으로 더덕랜드를 조성키로 했다. 태기산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더덕랜드는 2002년까지 73억원이 투자돼 밭경지정리, 재배면적 확대로 단지화, 더덕 전용 유기질 비료공장 설치, 가공공장 설치, 더덕 연구기관 확대, 판매시설 설치 등 더덕에 관한 모든 사업을일괄적으로 추진한다. 조태진 횡성군수는 “고랭지의 주작목인 채소와 감자의 가격불안으로 대체작목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더덕은 연평균 15%의 소비증가와 꾸준한 가격상승이 이뤄지고 있어 가장 적절한 대체작목”이라며 더덕랜드 추진 배경에대해 설명했다. 현재 횡성군은 1백70 농가에서 1백60ha의 더덕을 재배하고있으며 이는 전국의 15%를 차지하는 수준이다.발행일 : 98년 1월 12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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