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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도 '아껴쓰기 운동' 앞장
내용 : 전북농협(본부장 고무창)은 IMF체제로 농기계가격인상 등 농가경제가 더욱 어려움을 겪자 위기극복 노력의 일환으로 중고농기계 1년 더 사용하기운동과 폐농기계 모으기 운동을 실시키로 했다. 농협은 이를 위해 농기계 생산업체와 행정기관의 협조하에 오는 3월말까지군과 마을단위로 순회하며 농기계수리와 폐농기계 수집활동을 벌인다. 군단위와 마을 단위로 나누어 실시되는 농기계 수리는 마을단위는 일선농협에서 자체계획에 의거 실시하고 군단위는 2백24명의 수리요원을 동원 합동 순회 수리, 수집활동을 한다. 이번 운동은 농기계 1년 더 사용과 중고 농기계 매매알선, 사용 불가능한농기계 수거, 농기계 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돼 마을, 군단위에 ‘농기계 1년 더 사용합시다’라는 스티커와 현수막을 설치등과 같은 홍보활동도 병행추진한다. 농협은 특히 자원재활용과 농촌환경보호를 위해 트랙터.콤바인.이앙기.경운기 등 페농기계를 농기계 서비스센터 설치 조합은 사무소당 20톤씩 1천6백톤,기타 조합은 10톤씩 1천5백50톤 등 총 3천1백50톤을 올 한해동안 수집키로 했다.<전주=양민철 기자>발행일 : 98년 2월 5일
양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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