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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태풍 피해 복구 열심

[한국농어민신문 조성제 기자]

경북도청 농축산유통국 직원들이 청도군 운문면 일원에서 도복된 벼 일으켜 세우는데 일손을 보태고 있다.

경북도청 농축산유통국 직원
경북청년봉사단원 등 60여명

경북도청 농축산유통국 직원 40여명과 경북청년봉사단원 20명은 9월 12일 청도군 운문면 일원에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피해 입은 농업인을 찾아 긴급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주말까지 반납한 채 청도군 운문면 일원 태풍피해 농가에서 도복된 벼 2.3ha를 일으켜 세우는 복구 작업을 펼쳤다.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 태풍피해를 농민 최상득씨(70세)는 “이번 태풍으로 많은 벼가 쓰러져 큰 피해를 발생했지만 복구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이 컸는데 도청 공무원과 경북청년봉사단의 태풍복구 지원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청도=조성제 기자 chos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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