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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내년도 교육생 모집20명 내외, 11월 16일까지 접수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경남도는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농업마이스터) 양성을 목표로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2021년 제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해 전국 9개 도와 함께 현장실습 중심의 실용교육으로 운영된다. 전문농업경영인(농업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농업인 대상 교육과정이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의 모집인원은 파프리카, 시설고추, 참다래, 사과, 시설채소, 블루베리, 딸기, 한우, 양돈, 단감 10개 전공당 20명 내외다. 교육과정은 2년(연간 교육일수 30일 내외)이다. 총 4학기 32학점(480시간)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다. 연간 등록금은 직접교육비의 자부담 30% 정도인 100만원 내외다. 나머지는 국비50%, 도비 20%로 충당된다.

내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다. 경남도 코로나19로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내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본부(경남 진주시)로 원서를 보내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시험이 11월 23~24일 진행된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2009년부터 운영돼 현재 제6기 교육과정에 있으며, 5기까지 903명 졸업생과 26명의 품목별 농업마이스터를 배출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본부(055-254-1942~8)에 문의하면 교육생 모집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창원=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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