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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모델 구축을”김경규 농진청장 현장서 당부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김경규 청장이 여름철에도 파프리카를 재배하고 있는 스마트팜농장을 찾았다.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강원, 경북지역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 모델 구축 등을 당부했다.

김경규 청장은 7월 28~29일 강원도 평창의 파프리카농장, 강릉 안반덕 고랭지 배추 현장, 울진군농업기술센터 등을 둘러봤다. 파프리카농장은 여름 고온기에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성된 스마트팜 시설이다. 김 청장은 여름철 파프리카 재배를 위해 개발된 적정 환경설정 모델, 강원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팜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현황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 생육, 생산량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생산성 향상 모델 구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9일에는 강릉 안반덕에서 열린 고랭지 채소 작황 분석을 위한 드론촬영 시연을 참관하고, 농가 현지포장에서 고랭지 채소 생육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울진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농기계임대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농기계 분야 사고예방과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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