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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건강, 저장성 쑥 냉해 예방도 뛰어나”

[한국농어민신문 정문기 농산전문기자]

충남 서산의 고영식 농민이 대파밭에서 상록(주) ‘내츄럴 칼’ 제품을 들고 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실 고민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 업체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을 농민들에게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취재에 응하게 됐습니다.”
충남 서산에서 대파, 쪽파, 마늘, 생강 등을, 강원도에서 배추와 무를 재배하고 있는 고영식 농가가 밝힌 인터뷰 추진 의미이다. 이렇듯 1977년부터 영농을 시작, 33년 경력의  농업 전문가인 그가 강력하게 추천한 제품은 상록(주) ‘내츄럴 칼’이다.
우선 대파와 생강에 대해 ‘내츄럴 칼’의 효과는 대단했다. 대파의 경우 쉽게 물러지지 않았고,  대가 강해졌으며 저장성도 높아졌다. 또한 생강은 뿌리썩음병이 심해 대부분의 농가들이 연작을 하지 않는데 ‘네츄럴 칼’을 살포했더니 뿌리가 강해지면서 뿌리썩음병이 적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에 대해 고영식 농가는 “작년에 대파에 축산 가축분 폐기물을 잘못 써서 끝이 말라지는 증상이 나타났는데 ‘내츄럴 칼’을 쓰고 나서 생육이 많이 좋아졌다. 기비로도 추천할 제품”이며 “생강은 마늘 수확 후 재배를 하는데 작물이 건강해지고 저장성도 좋아지는 만큼 기비는 물론 추비로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상록(주)의 ‘내츄럴 칼’은 천연칼슘 32%와 황 43% 등이 함유된 입상제형의 유기농업자재로, 작물에 빠르게 흡수돼 토양을 개량하고 동해 및 냉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국내 토양의 절반 이상이 황이 부족한 상황에서 100% 천연석고(황산칼슘)제품으로, 염 피해 감소와 함께 발근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작물별로는 쪽파와 대파의 경우에는 뿌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잎마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며 마늘과 양파는 벌마늘 예방과 맛과 향을 풍부하게 하며, 감자와 고구마는 더뎅이병 경감, 속썩음병 예방, 저장성 향상에도 상당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정명출 상록(주) 대표이사는 “100% 천연황산칼슘의 ‘내츄럴 칼’은 분말을 입상제형으로 가공한 것으로 작물에 빠르게 흡수돼 신속하게 효과가 나타난다”면서 “구근류는 물론 엽채류, 과수, 과채류 등 적용범위가 광범위하다”고 밝혔다.
더욱이 배추와 무의 경우 이를 재배하는 농가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혹부리병(무사마귀병)에도 상당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고영식 농민은 “초롱무를 재배하고 있는데 여름에는 무가 잘 썩지만 ‘내츄럴 칼’을 사용하고 나서 육질이 단단해져 썩어서 버리는 양이 대폭 줄어들었다”며 “무사마귀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효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고영식 농민은 “코로나 19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좋은 제품들은 널리 홍보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들의 지원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제품 문의:(055)339-8655>
정문기 농산업전문기자 jungm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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