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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원예산업 종합계획 이행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전북도가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2020년 원예산업 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09개 광역·기초지자체와 8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노력, 생산분야, 유통분야 등 3개 항목 7개 지표에 대한 목표대비 달성도 등을 평가했다.

전북도는 이번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공선출하회 참여농가 확대, 조직화 출하, 참여조직 참여도 등 3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또한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 산지유통 조직운영 실적 평가 결과, 전북도가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모두 715억원을 확보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 국장은 “전통적인 벼를 중심으로 한 농산시책평가 1등에 이은 원예작물 분야의 정부시책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북도가 산지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생산자조직 육성 강화, 통합마케팅조직 원예농산물 취급액 확대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라고 밝혔다.

전주=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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