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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탄저병·역병에 딱, 살충력도 뛰어나”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신젠타코리아 살균제 ‘오티바’
살충제 ‘에이팜’ 마케팅 강화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고추에 탄저병과 역병 등 병해가 나타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젠타코리아가 고추 탄저병·역병 방제 제품인 ‘오티바’ 액상수화제를 추천하고 나섰다. 여기에, ‘에이팜’도 함께 추가, 이상기온에 따라 고추 꽃노랑총채벌레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데 대비한 살충제다.

‘오티바’는 침투 이행성이 강하고 예방과 치료 동시효과를 가진 종합살균제로, 장마철 고추 탄저병과 역병 방제에 탁월하다. ‘오티바’는 버섯에서 추출한 항균활성물질로 개발돼 환경에 안전하며, 독특한 작용기작으로 기존 약제에 저항성을 가진 균에도 효과가 좋다. 액상수화제인 만큼 약흔은 남지 않는다. 특히 100개 이상 작물의 다양한 병해에 등록, 동시 방제제로 사용가능하고, 고추 수확 3일 전까지 안전사용기준이 설정돼 있어 잔류 걱정없이 안전한 우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겨울부터 이어진 이상기온에 해충발생량이 증가했고, 여름철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면서 ‘에이팜’을 제시했다. ‘에이팜’은 담배나방, 담배가루이를 비롯해 꽃 속에 숨어 찾기 힘든 고추 꽃노랑총채벌레도 방제한다. 국내 최다 원예작물 등록 살충제로 120개 이상 작물에 활용 가능하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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