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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계 ‘브랜슨’, 북미 딜러 만족도 1위트랙터 제조부문 최고점수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국제종합기계 글로벌 브랜드인 ‘브랜슨(Brnason)’이 북미 농기계딜러협회(EDA)가 진행하는 ‘2020년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1위에 올랐다.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는 북미지역 약 2700명 딜러를 대상으로 제품품질 등 11개 항목을 평가, 최종 순위를 정한다.

국제종합기계는 종합만족도 7점 만점에 5.92점으로 트랙터 제조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어워드의 트랙터 제조사 평균은 5.10점.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의 트랙터 제조부문 에는 국제종합기계(브랜슨)를 비롯해 마힌드라, 메코믹, 얀마 등 해외 농기계기업은 물론 LS엠트론(LS트랙터), 대동공업(KIOTI), 동양물산(TYM) 등 9개 제조사가 참가했고, LS트랙터(5.86점), 얀마(5.83점), KIOTI(5.59점) 등이 브랜슨의 뒤를 이었다.

브랜슨은 지난 4년간 딜러 만족도 골드레벨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1위라는 영예를 얻었다. 11개 항목 중 브랜슨은 부품가용(6.11점), 환불정책(6.29점), 소통경영(5.74점), 보증절차(5.68점), 보증이행(5.74점)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진영균 국제종합기계 대표는 “북미 브랜슨 법인에 다양한 신제품과 신속한 부품조달을 지원해 딜러와 고객간의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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