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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전국 최초 ‘농사랑 밥차’ 호응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의령군 유곡면에서 진행된 ‘경남농협 노사가 함께하는 농(農)사랑 밥차 및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경남농협(본부장 윤해진)은 금융산업노동조합NH농협지부경남지역본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함께 5월 27일 의령군 유곡면에서 ‘경남농협 노사가 함께하는 農사랑 밥차 및 범농협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남해화학(주)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이날 경남농협의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신정민 의령군수 권한대행, 손호현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부위원장, 손태영 의령군의회 의장, 하형수 남해화학 대표이사, 이은석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장, 김한술 NH농협은행경남본부장, 배정용 금융산업노동조합NH농협지부경남지역본부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 임직원 10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마늘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한 벽화 그리기도 진행됐다.

의령=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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