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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강진만 해역관리 협력남해군·경남수산안전기술원 등 협약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양정규 남동해수산연구소 소장(좌측부터), 장충남 남해군수, 노영학 수산안전기술원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다.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노영학),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소장 양정규)는 지난 27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강진만 해역관리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진만은 새꼬막, 참굴 등 남해군 패류양식의 71%를 차지하는 중요 패류생산해역이다. 특히 새꼬막은 경남 전체 양식어장 면적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고수온, 저염분, 영양염 부족 등 빈번해진 이상해황으로 양식패류 폐사가 급증해 공동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세 기관은 강진만 해역관리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남해=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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