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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매시장, 공유차량 서비스 시동‘쏘카’와 주차장 활용 업무협약

[한국농어민신문 김경욱 기자]


경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 공유차량 서비스가 시작된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지난 5월 28일 (주)쏘카와 전국 공영도매시장 최초로 도매시장 주차 공간을 활용한 공유차량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유차량 서비스는 이달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양 단체는 이 협약을 통해 도매시장 주차공간을 이용한 공유경제와 친환경 경영 실천을 도모한다. 교통 혼잡 완화와 저탄소 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국가 교통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카셰어링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것.

김성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표적 다중 이용시설인 농수산물공영도매시장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유차량 서비스”라며 “농수산물 출하자, 도매시장 유통인은 물론 도매시장 이용 구매자들이 24시간 차량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도매시장 이용자들의 편리성과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쏘카 존은 도매시장 내 다목적 경매장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쏘카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안내는 해당 홈페이지(https://www.so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욱 기자 kimk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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