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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애플망고 농가 상품화 교육‘오매향’ 5월 안에 출시 힘써

[한국농어민신문 최상기 기자]

▲ 전남농협지역본부는 ‘오매향’ 애플망고를 첫 출시하며 재배농가 대상으로 상품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남농협지역본부는 최근 영광군 염산면 소재 망고야 농장에서 전남 관내 애플망고 재배농가 10여명을 대상으로 아열대 농산물 브랜드인 ‘오매향’ 애플망고 첫 출시를 위한 재배농가 상품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열대농산물브랜드 ‘오매향’의 첫 품목으로 선정된 애플망고의 5월내 상품출시를 위해 전남농협과 재배농가들이 모여 출하계획부터 선별 기준, 상품화 과정 등에 대한 논의 등 마케팅 계획과 상품개발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오매향은 전남농협에서 7개월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탄생한 신규 브랜드로, 전남지방의 감탄사 ‘워메’와 아열대 농산물의 오색매력을 뜻하는 ‘오매(五魅)’에 전남의 깊은 ‘향(香)’까지 더해진 전남 아열대 농산물의 함축된 이미지를 담고 있다.

김석기 본부장은 “아열대 농산물이 전남의 신소득작목으로 정착되고, 수년간 재배농가들이 노력한 충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농협이 마케팅과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최상기 기자 chois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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