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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송아지’ 경매행사 성료최고 낙찰가 612만원 달해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구인모 거창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박종대 농협중앙회 상무 등의 내빈과 거창축협 임원 및 대의원, 조합원, 상인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 거창군 거창축협 가축전자경매시장에서 지난 19일 ‘거창한(韓)송아지’ 경매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거창군에서는 2014년부터 3계대 이상 친자가 확인된 송아지에 대해 ‘거창한송아지’ 브랜드를 부여해오고 있다. 친자 일치율은 2019년도에 93%까지 상승했다. ‘거창한송아지’ 브랜드화 적극 추진으로 경매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경매행사에서는 최고가 612만원 낙찰이 나와 ‘거창한송아지’ 브랜드 가치를 더욱 빛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브랜드한우 ‘애우’는 전국소비자시민모임 주관 11년 연속 우수축산물 브랜드 선정, 한우 고급육 등급 전국 3위, 친환경축산물 인증과 HACCP 인증 실적 경남 1위를 자랑한다”며 “전국 최고 품질의 한우 생산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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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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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촌놈 2020-05-23 20:03:50

    이번에 엄청난 한우와돼지고기 소비가 될것입니다.정부나지자체에서 지급한 재난소득급으로 인해 어느정도 가정 한우 구입 했을것입니다.서민들과 어려운 분들도 상당한 한우 구입을 했을것 입니다. 어느정도 가정 내돈으로 한우많이 먹을수 없지요. 비싸서 어느정도 소비되었는데 이번에 재난소득금 풀리면서 거이대부분 가정 한우 구입했을것 입니다.명절때보다 두배는 팔려을것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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