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지리산서 ‘한 달 살기’ 신청자 모집‘산청에 살어리랏다’ 프로젝트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으로 추진되는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 ‘산청에 살어리랏다’ 홍보 리플릿.


지리산 자락 경남 산청군에서 한 달 살아보면서 산청의 맛과 멋을 즐기고 귀농·귀촌도 구상할 수 있는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인 ‘산청에 살어리랏다’가 주목받고 있다.

산청군(군수 이재근)은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여행 프로젝트는 △한방과 힐링의 고장답게 힐링에 초점을 맞춘 ‘유유자적형’ △한방약초축제 등 대표적인 축제들을 즐기는 ‘축제참여형’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문화+명소찾기형’ △젊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육성하기 위한 ‘정착준비형’ 프로그램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경남 외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이면 산청군청 홈페이지나 힐링사업단 블로그를 참고하고 문의(☏055-973-2171)를 해 신청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맑은 공기, 시원한 계곡 물소리, 운무가 그림처럼 드리운 산청의 한 달 살이에 참여해 지리산과 경호강이 주는 선물을 듬뿍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산청=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