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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순창 참두릅, 서울서 직거래 행사

[한국농어민신문 김경욱 기자]

▲ 사진은 17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진행된 ‘순창 참두릅’ 직거래 판촉행사 모습.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이 지난 17~19일 봄 제철 산나물인 ‘순창 참두릅 직거래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두릅은 산나물로서 나무두릅과 땅두릅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두릅이라고 하면 나무두릅인 참두릅을 말하며, 이는 두릅나무의 어린순이다. ‘나물의 왕’이라 불리는 참두릅은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해독작용 등의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4~5월 경 가장 맛이 든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순창 참두릅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별미로서,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무침으로 먹어도 좋다”며 “참두릅을 고를 때는 잎 끝이 싱싱하고 선명한 초록빛이 나는 것, 순이 연하고 대가 굵은 것, 향이 짙은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김경욱 기자 kimk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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