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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빛듀오로 모판부터 본답까지 키다리병 발생률 뚝”신젠타코리아 볍씨소독약 추천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신젠타코리아가 2019년 출시와 함께 볍씨소독약시장에서 각광을 받은 ‘미래빛듀오’의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빛듀오’는 강력한 약효가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발현돼 모판부터 본답까지 키다리병 발생률을 확실히 낮춰준다는 점에서 기존 키다리병 약제와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색소를 쓰지 않아 끈적임 및 거품발생이 적고, 사용하기가 편리하며,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우수해 사용자, 작물, 환경에 안전하다는 게 장점이다.

신젠타코리아에 따르면 국내는 기온상승과 약제 저항성균 출현, 2019년 가을 태풍 및 잦은 강우 등에 따른 불건전 종자 증가 등으로 올해 키다리병 발병률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신젠타코리아는 신물질이 포자 및 균사의 에너지생산을 저해함으로써 볍씨 내 키다리병균을 근원적으로 방제하는 ‘미래빛듀오’를 벼 종자소독제로 추천하고 있다.

신젠타코리아 관계자는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새로운 유효성분인 피디플루메토펜 기반의 ‘미래빛듀오’를 2019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시장에 출시했고, 2019년 볍씨소독약 신제품 1위에 등극한 바 있다”면서 “신젠타의 탄탄한 파이프라인과 전략,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 농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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