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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미생물, 생산성 향상·악취저감 효과

[한국농어민신문]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공급한 ‘유용미생물’이 지역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악취저감에 높은 효과가 있어 주목.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17개 시군 농가, 브랜드,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효과있다’ 48곳(14%), ‘효과 있다’ 268곳(76%)으로 응답자의 90%가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고 응답. 만족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289곳(52%)로 가장 높았으며 질병 감소 177곳(32%), 악취저감 89곳(16%) 순으로 나타난 것. 이에 시험소는 향후 분말유용미생물 ‘잘큼이(유산균)’를 비롯한 유용미생물 공급 요구가 많아짐에 따라 생산능력범위 내에서 공급을 최대한 늘리고 농가 현장기술지원 등으로 계속 보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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