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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135곳 ‘불량’

[한국농어민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총 3793곳을 점검한 결과 135곳이 적발돼 주목.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를 3개월 이내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비위생적 취급, 관계서류 미작성,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표시기준 위반 등. 아울러 점검대상 업체의 제품을 포함해 시중에 유통 중인 전·튀김 등 조리식품 및 농·수축산물 등 1498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검사가 완료된 771건 가운데 8건이 기준·규격에 부적합해 폐기 조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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