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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2020년 대리점 총회’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 ‘2020년 대리점 총회’에서 이성태 영업 총괄 사장(사진 단상 맨 오른쪽)과 각 지역본부장들이 대리점 대표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대동공업이 2020년 대리점과의 ‘동행’을 통해 ‘고객성공’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대동공업은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전국 150개 대리점주와 함께 ‘2020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 ‘내일을 그리는 당신과의 동행’이란 주제의 대리점 총회에는 대리점 가족을 포함 250여명이 참석, 2020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신제품 계획과 미래기술 개발 방향도 내놨다. 부부가 함께 참석한 대리점 총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대동가족으로서 자긍심을 북돋아주기 위함이라는 것이 대동공업의 설명.

올해 총회에서도 ‘2019년 판매·서비스부문 우수 대리점 시상식’을 열었고, 판매부문과 서비스부문의 최우수 대리점으로 각각 전남 무안대리점과 경기 양평대리점을 선정했다. 충남 서산이 판매부문 전국 우수 대리점에 이름을 올렸고, 제품별로는 트랙터는 경기 여주대리점이, 콤바인은 전북 군산대리점이, 승용이앙기는 경북 경주대리점이 각각 최다 판매상을 받았다. 판매부문 도별 최우수 대리점은 경기 이천, 강원 평창, 충북 신청주, 충남 보령, 전북 부안, 전남 영광, 경북 선산, 경남 하동, 서비스부문 도별 최우수 대리점은 경기 용인, 강원 양양, 충북 영동, 충남 아산, 전북 남원, 전남 신해남, 경북 신안동, 경남 진주 등이다.

부품 최우수 대리점은 올해 처음 신설됐는데, 부품만 취급하는 부품점과 기계와 부품을 함께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구분, 전남 해남 부품점과 나주 대리점이 뽑혔다.

원유현 신임 총괄 사장은 “대동공업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적인 1위, 압도적인 1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리점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품질개선과 제품라인업 확대, 마케팅 강화는 물론, ICT를 융합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서 시장을 선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디지털 혁명 시대에 발맞춰서 농기계산업이 미래농업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선도하고 새로운 전력과 비전을 제시하는 안내자역할을 하려고 한다”며 “또한 대동의 모든 전략은 고객만족을 넘어서 고객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성공이라는 미션을 향해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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