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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 설 고객 맞이 대책 마련

[한국농어민신문 김경욱 기자]

유통환경·시설물 안전 점검
주차질서 교통근무도 실시


경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설 명절 맞춤형 고객관리 종합대책이 진행되고 있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지난 15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구리도매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유통환경 점검 및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등 고객맞이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구리공사는 설 명절 도매시장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24일까지 도매시장 내 주차·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수산물 반입량 증가에 따른 물류동선 확보와 구매자 등 시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주차질서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도매시장 이용 고객의 물품 구매 편의 제공과 안전을 위해 설 명절 대비 유통 거래질서 특별 지도 단속과 캠페인도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통해선 26개 농수산물 명절 주요품목 가격정보를 상시 수집, 전파한다. 도매시장 공식 쇼핑몰을 통한 설 선물 구매 시 구매금액별 할인 쿠폰과 사전예약 상품의 특별 할인 행사도 한다.

이외에도 도매시장 다중이용 시설을 중점 점검하고, 각종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구리공사 관계자는 “입주자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과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긴급사항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종합 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욱 기자 kimk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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