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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산림문화자산 13개 ‘최다’

[한국농어민신문]

○…전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 지난해까지 1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보유했으나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9년도 국가산림문화자산 심사 결과 새롭게 3개소가 신규로 지정된 것. 신규 지정 국가산림문화자원은 ‘진안 운일암반일암 대불바위와 열두굴’, ‘장수 봉화산 산철쭉군락지’, ‘남원 행정마을 숲’ 등이며, 덕분에 전국 산림문화자산 중 23%를 보유하게 돼 최다 산림문화자산 보유 자치단체로 등극. 이와 관련 전북도 관계자는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자치단체이니만큼 산림문화자산의 보전관리뿐 아니라 주변 명소와 연계한 산림관광자원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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