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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곶감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홍보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서

[한국농어민신문 조성제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상주곶감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기념 특별 홍보행사를 가졌다.

경북 상주시가 1월 11~12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상주곶감의 국가중요농업유산(제15호) 지정기념 특별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가진 상주곶감 시식행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조선시대 세종 임금께 상주곶감을 진상하던 행사를 재현했다. 꼬까미와 호 플래시몹, 음악·예술 공연 프로그램, 어린이들을 위한 상주곶감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전통 간식인 상주곶감과 전국 제일의 품질을 자랑하는 사과, 배, 샤인머스켓 등의 상주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함께 선보여, 설 명절 제수 및 선물 용품으로써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명절맞이 농·특산품 판매량을 늘려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들에게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농업인들에 농산물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서울=조성제 기자 chos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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