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권익신장 등 공로

[한국농어민신문 최상기 기자]

김희동 전남도의원(사진 오른쪽·진도)은 최근 농업인의 권익신장과 실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제11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업 정책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농업현장을 방문 각종 사업 추진상황 점검은 물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 개선책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 ”며“향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최상기 기자 chois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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