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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 근감소증 증가···우유 마셔야”우유 가치 재발견 포럼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이현우 기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가 지난 17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 제5회 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이 성료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노인의 우유 섭취와 식사의 질과 다양성, 정신건강과의 관련성 분석 연구’(박진경 대전대 간호학과 교수), ‘2019 밀크어트 챌린지의 효과’(박현아 버핏서울 매니저), ‘우유 섭취와 건강한 다이어트’(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우유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영은 교수는 이날 발표에서 65세 이상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근감소증 발생률이 증가하는 만큼 평소 간식으로 신선한 과일과 우유 등을 섭취하고 우유는 하루 2컵 이상 마실 것을 권장했다.

이승호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 5번째를 맞이한 포럼에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유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며 올바른 정보를 얻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전문가들의 발표 내용은 향후 우유 소비촉진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우 기자 leeh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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