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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부숙도’ 강행 움직임에 불만 고조

[한국농어민신문]

○…12월 6일 대전에서 열린 우유자조금대의원회에서 오는 2020년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제도 시행을 강행하려는 정부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는 목소리 고조. 이날 참석한 A대의원은 “퇴비를 부숙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냄새로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농가들이 정부 정책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지적. 또 다른 농가는 “제도에 맞게 준비하려면 퇴비사를 충분히 확보해야 하지만 현실은 각종 규제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퇴비사는 건폐율 상관없이 짓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이외에도 제도 시행 시기를 3년 유예하는 등 정부가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반영해달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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