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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씨드바이오-프레시지 ‘항암배추 공급협약’ 체결

[한국농어민신문 이평진 기자]

▲ 박동복 대표(왼쪽)가 밀키트 업계 프레시지와 함암배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제일씨드바이오(대표 박동복)가 밀키트 업계 1위 기업인 프레시지와 함암배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양자는 항암배추로 만든 기능성 김치를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키로 했다는 것이다.

프레시지는 최근 증가하고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제품을 개발해 창업 4년만에 밀키트 시장을 평정한 국내 1위 업체다. 밀키트란 식사를 뜻하는 밀(meal)과 간편세트라는 키트(kit)가 합쳐진 말이다.

프레시지의 제품들은 쿠팡, GS홈쇼핑, 이마트 등을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는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할 예정이다.

제일씨드바이오(주) 항암배추는 1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세계최초 기능성 배추품종이다. 항암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과 글루코나스투틴(gluconasturtiin)이 풍부한 순무와 배추를 종간 교잡해 개발했다.

증평=이평진 기자 leep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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