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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유통 바이어대회, 12월 10일 서울 세빛섬서

[한국농어민신문 이현우 기자]

2019 한우유통 바이어대회가 오는 10일 서울 소재 세빛섬에서 열린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한우 판매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한우판매 담당자를 격려하고 한우 유통망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한우소비 확대를 위해 ‘한우를 더 맛있게, 더 멋지게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한우유통업체 구매담당, 한우판매 전문점, 육가공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한우유통 바이어대회에서는 건조숙성육 명인인 유인신 SD푸드 대표의 ‘한우고기와 숙성’, 차영기 전 여주대학 겸임교수의 ‘한우고기와 바비큐’, 김설아 신세계 L&B 파트장의 ‘한우고기와 와인’ 등 한우 관련 전문가들의 특강이 진행된다. 또 한우고기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도구와 각종 소스, 양념 등이 전시되고 한우 숙성육과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만찬도 준비된다.

이와 관련 김홍길 회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한우고기를 유통·판매하는 분들을 격려하는 것은 물론 다 같이 한우를 맛보고 즐기며 대화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행사 개최의 취지를 소개했다.

이현우 기자 leeh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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