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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공사, 23~27일 ‘양재 플라워 페스타’

[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동 꽃시장에서 ‘양재 플라워 페스타’를 연다. 

이번 ‘양재 플라워 페스타’ 행사에서는 꽃을 문화로 접근하는 플로럴 북 콘서트 등 문화체험 행사와 꽃 일러스트 전시회, 서초구청과의 협업을 통한 원예치료교실, 꽃시장 입주사와 함께 하는 꽃상품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행사를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전국 최대 규모 화훼공판장을 운영하고 있는 aT화훼사업센터는 꽃이 지닌 가치를 새롭게 알려가기 위해 올해 5월 꽃문화복합공간 ‘F스퀘어’를 마련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aT 정성남 유통이사는 “꽃이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행복감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는 등 최근 꽃과 식물이 치유와 힐링의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수도권 도시민들이 봄철에는 서북권의 고양시 꽃박람회, 가을에는 서울 동남권의 양재동 꽃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양재 플라워 페스타’ 규모를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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