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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바다축제’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이진우 기자]

▲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개최된 ‘제7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경매사들과 함께 수산물 경매를 체험하고 있다.

수협노량진수산(주)(대표이사 안재문)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개최한 ‘제7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35만명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제7회 도심 속 바다축제’는 ‘바다,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수협노량진수산(주)과 동작구청 등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수도 서울의 대표 수산물 축제다.

이번 바다축제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유통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수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생산어민 보호 및 수산물 유통활성화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려 주말 노량진 수산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수협노량진수산 관계자는 ‘제7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대해 “동작구뿐만 아닌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그동안 갈등과 분열의 현장으로 인식된 노량진수산시장이 다시 태어나 시장 활성화에도 더 힘을 기울여 명품 수산시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고객을 맞이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진우 기자 leej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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