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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발리펜, 숨어있는 노균병 포자·균사 즉시 억제"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가 노균병 전문약제인 ‘발리펜’ 액상수화제의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발리펜’ 액상수화제는 발리나마이드카바메이트 계통의 ‘발리페날레이트 12%’가 포함된 약제다. 기존 약제와는 다르게 처리직후 단백질성분이 생성돼 병원균의 방어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작물의 병 저항성을 유도하는 노균병 전문약제다. 작물체의 물관과 체관을 통해 빠르게 침달 및 침투 이행해 숨어있는 노균병 포자 및 균사 억제 효과가 뛰어나며, 즉각적인 치료효과가 발현된다. 작물의 병 저항성 유도와 우수한 방제효과를 발휘하는 ‘발리펜’ 액상수화제는 포도, 양파, 오이, 참외, 장미 등 5개 작물의 노균병에 등록돼 있다.

이에 앞서 SG한국삼공(주)는 9월말에 개최된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에도 참가해 농업용 드론 SG-10과 2020년 출시예정인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 SG-10은 SG한국삼공이 독자적으로 설계, 개발한 10ℓ급 농업용 드론이다. 동일한 기체로 살포어플리케이션만 바꾸면 ET제(부유확산형 정제), 액상, 입제 3가지 제형의 살포가 가능하다. 또 2020년 신규 약제에 대한 홍보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가입 이벤트를 실시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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