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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친환경농산물 아울렛매장서 만난다

[한국농어민신문 정문기 농산전문기자]

▲ 친환경농산물직거래장터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도 문을 열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10월 20일까지 주말 장터


친환경농산물을 아울렛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용)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이천 소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우리 친환경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하고 동시에 친환경농업인들 대상으로 안정적인 판로기회를 제공하는 ‘도농상생’을 실현키 위해 마련됐다.

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직거래 장터 운영을 위해 경기 이천 지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를 중심으로 30여 참여농가를 모집해 △양곡류 △채소류 △과실류 △특용작물 △가공식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10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한다.

이에 앞서 자조금관리위원회는 친환경농가의 판로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지난달 30일에는 상지대학교에서 매주 금요일 단체급식에 사용되는 식자재 중 한가지 이상 친환경농산물을 사용하는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재는 홈플러스 및 GS편의점 등 대형 유통플랫폼과 협업해 친환경농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강용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장은 “직거래 장터는 친환경 농업인들에게는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만큼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를 지키는 농부 ‘팜어스(FarmEarth)는 올해 안에 선포식을 통해 공식 출범하게 된다.

정문기 농산업전문기자 jungm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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