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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소식] 전북도, 익산시, 함안군

[한국농어민신문]

전북, 원산지표시 캠페인
한농연전북도연합회(회장 성태근)와 14개 시군연합회는 3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연합회는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을 비교할 수 있도록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표기할 것을 주문하면서 원산지 표시 기록표를 나눠줬다.
 

익산시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
한농연익산시연합회(회장 김구태)는 3일 최봉섭 익산시미래농정국장, 최영규 도의원, 조배숙 국회의원, 임선구 중앙감사, 성태근 도회장과 임원, 시군회장, 농업관련 기관장, 경북 울진군연합회 임원, 익산역대회장, 회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익산시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했다. 김구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하루는 농사를 잊어버리고 지친 몸을 달래자면서 정부에 공익형직불제 도입과 농업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함안군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성료
한농연함안군연합회(회장 김권태)는 지난 4일 함안실내체육관에서 ‘제32회 함안군농업경영인 가족대회 및 제14회 영호남교류 함안군·장성군 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광섭 함안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빈지태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장종하 경남도의원, 이학구 한농연경남도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가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권태 회장은 “농업경영인들이 함안군 농업·농촌 희망 만들기에 앞장서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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