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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농특산물, 자매도시 김천서 인기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 이번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장, 최태인 한농연군산시연합회 회장 등 등 40여명의 군산시 대표단이 군산시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전북 군산 우수 농특산물이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 김천에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산시는 자매도시 김천시청 광장에서 군산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열어 김천시민들의 호응 속에 판매 행사를 성황리에 펼쳤다고 4일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군산시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김천시에서 8월초부터 울외장아찌, 흰찰쌀보리, 통곡물, 한과, 떡, 박대, 간장게장 등 13개 업체 24개 품목에 4000여만원 상당의 사전 주문을 받았다. 행사 당일인 4일 현장에서는 12개 업체가 2000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2009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인 직거래장터를 개설,군산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한농연군산시연합회(회장 최태인)는 이날 자매결연 7년째인 한농연김천시연합회에 흰찰쌀보리 200포(1포당 4kg)를 기부했다.

군산=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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