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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테이마을 20주년···"지속가능한 농촌관광 자리매김"농협중앙회서 전국대회

[한국농어민신문 이병성 기자]

▲ 농협중앙회는 지난 3일 팜스테이마을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전국의 팜스테이마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농협중앙회는 팜스테이마을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팜스테이마을 20주년 기념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팜스테이는 농협이 주관하는 농촌체험 브랜드로 농가에 머무르면서 농촌·문화·관광 등을 체험하는 농촌여행이다. 지난 1999년 32개 마을의 참여로 시작한 팜스테이마을은 현재 292개로 늘어 농촌관광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팜스테이마을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지난 20년간 묵묵히 노력해 주신 마을대표와 사무국장께 감사 드린다”며 “팜스테이마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을 선도해 나가고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농협도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광식 한국팜스테이중앙회장은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팜스테이마을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화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도시민들이 찾고 싶은 농촌마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병성 기자 leeb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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