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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야속해”···한우 소비행사 취소

[한국농어민신문]

○…한우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추석 대목이지만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한우 관련 행사가 취소되거나 행사장을 찾는 사람이 급감해 한우업계가 울상. 실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당초 5일부터 8일까지 예정된 ‘남산 한국의 맛 축제’에 참가할 계획이었지만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남산 한국의 맛 축제 사무국에서 10월 중순으로 축제를 연기했다고 통보.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2019 DMC 맥주 페스티벌’에도 한우 불고기 시식과 한우 선물 세트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한우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했지만 연일 내리는 비로 예상보다 적은 참가자들이 방문. 한우업계 한 관계자는 “한우선물세트 등의 수요가 많은 추석을 앞두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맛을 선보일 수 행사가 태풍의 영향으로 효과가 다소 반감돼 아쉽다”고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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