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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상남도농업경영인대회] “농가소득 풍년의 해 기원···가슴 벅찬 농민세상 위해 나아가자”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제15회 경상남도 농업경영인대회’가 지난 21~23일 3일간 산청군민체육센터 일원에서 펼쳐졌다. 22일 개막식에서 경남도내 18개 시군 지자체장들이 ‘경남농업 100년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빛 점화 퍼포먼스’를 벌였다.

경남 농업경영인들이 지리산자락 한방약초의 고장, 항노화산업 및 힐링관광의 명소인 산청군에서 ‘집단힐링’으로 심신을 충전하며 희망차고 창조적인 경남농업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들은 주요 농산물 수급조절 및 가격보장 시스템 구축과 공익적 농민수당 도입 등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농연경남도연합회(회장 이학구)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산청군민체육센터 일원에서 ‘농업. 희망의 경남, 창조의 한농연!’을 주제로 ‘제15회 경상남도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리산의 천왕봉 형상을 본떠 조성한 천왕봉기념석 아래에서 풍년기원제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선비의 고장다운 전통적 풍년기원제가 진행됐는데, 참석자들은 올해 양파·마늘 풍년기근 사태를 교훈 삼아 ‘농가소득이 풍년인 해’를 간절히 기원했다.

개회식에는 이재근 산청군수를 비롯한 시장·군수 12명과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강석진 국회의원, 빈지태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박우범·정동영 도의원, 김제열 한농연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등이 참석해 박수와 환호를 터뜨렸다.

참석자들은 특별결의문을 통해 “FTA로 인한 수입농산물의 증가와 현실화된 관세철폐, 이상기후 증가로 인한 영농여건 저하, 산적한 농정 현안과 정치적 무관심 속에 농업·농촌은 거친 풍랑 속 일엽편주의 처지에 놓였다”면서 ‘우리 농업과 농촌의 회생을 위한 한농연 10대 긴급 요구사항’을 외치며 조속한 반영을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했다.

또한 경남농업 100년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빛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경남농업경영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끌어올리고 함께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학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는 경남 농업·농촌의 ‘조강지처(糟糠之妻)’이자 ‘희망의 보루(寶樓)’인 1만3000여 경남농업경영인들이 농사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한편, 화합과 단결을 통해 농업농촌 수호를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면서 “이 땅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가슴 벅찬 농민세상을 위해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피력했다.

특히 “올해 마늘·양파 가격폭락사태를 뼈저린 교훈으로 삼아 주요 농산물 수급조절 및 최소가격보장 시스템이 조속히 구축되고, ‘공익적 농민수당’이 도입돼 ‘사람중심, 농민중심 농정 개혁’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이후 △회원가족 노래자랑 ‘일심농체’ △산엔청 투어(힐링랜드마크 동의보감촌, 아름다운 마을 남사예담촌) △경호강 래프팅 체험 △한농연가족올림픽 △한농연희망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산청약초시장에서 지리산산청약초 체험과 경남농특산물·산청오곡현미빵·산청농특산물 전시·판매도 진행됐다. 수제맥주 시음, 한방약초족욕, 생들기름짜기, 효소음료담그기, 곶감양갱만들기, 천연샴푸만들기, 산양삼주담그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풍성했다. 특히 경남도 공익적 농민수당 지급을 위한 주민발의 서명운동도 진행됐다.

산청=이동광·구자룡·고성진 기자 leedk@agrinet.co.kr


“농업 수호 주축 되어주길”

▲환영사/이재근 산청군수=항노화산업의 메카,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에서 ‘제15회 경상남도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경상남도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여러분의 산청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세계화와 시장개방으로 인해, 대내적으로는 저출산, 핵가족화, 경제 저성장 등으로 인해 현재 우리 농업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한농연이 주축이 돼 국내 농업을 수호하는 결집된 힘을 보여주신다면 오늘의 어려움도 뜨거운 태양빛이 서늘한 바람에 물러나듯 지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결속과 소통, 경남 농업이 한걸음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산청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고 힐링하고 가시길 바라며 2019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승격한 ‘제19회 산청한방약초 축제’가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여기 행사장에서 개최되오니 다시 한 번 방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제 도입을”

▲환영사/오재훈 한농연산청군연합회장=동의보감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이곳 산청에서 제15회 경상남도 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가 농업 현장에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묵묵히 노력해온 회원가족여러분들의 심신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희망과 풍요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고 농업농촌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농가소득이 안정돼야 합니다. 이를 위해 농산물 최저가격 안정제 도입을 적극 추진해야 합니다. 현재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면 농정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농업 희망의 경남. 창조의 한농연’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1만3000여 경상남도 농업경영인의 정보 교환 및 친목 도모의 소중한 계기가 되고, 미래를 이끌어갈 농업경영인의 결의를 다지고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농업·농촌 희망 열쇠 지켜가”

▲대회사/이학구 한농연경남도연합회장=경남도에서는 1981년부터 올해까지 약 1만8000명이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그중에서 1만3000여명이 ‘경남 농업경영인’으로 남아서, 전국 14만여 농업경영인과 함께 ‘한농연’이라는 깃발 아래 뭉쳐서 ‘농업·농촌의 희망 열쇠’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우리는 마늘·양파 가격 동반폭락사태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대책은 현실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농업·농촌 경시 풍조와 농민 홀대 행태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우리 경남에서는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농민들과 함께 자구책 마련에 애쓰며 농민들의 마음을 추스르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주요 농산물 수급조절 및 최소가격보장 시스템이 경남에서부터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이웃 전남과 전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공익적 농민수당’이 우리 경남에서도 하루 빨리 도입돼 ‘사람중심, 농민중심 농정 개혁’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한국 농업 주역으로 나설 때”

▲격려사/김제열 한농연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대한민국 5000만 인구 중에 5%도 안 되는 250만 농민과 농가인구 중에서 노령인구가 40.3%에 이르는 열악한 조건, 더욱이 도시와 농촌의 소득격차가 63.5%에 이르는 심각한 양극화 속에서 우리 농민들은 벼랑 끝에서 처절하게 버티며 묵묵히 농업과 지역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늘, 양파값 폭락으로 농민들 시름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양파 과잉생산량이 농민단체 파악으로 35만톤인데 정부가 3만톤의 수급대책을 내놔 ‘코끼리 비스킷’ 처방이고, 초기 대처 실패에 따른 농민들 피해만 가중시키고 있어 정부 종합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농업예산은 또 어떻습니까? 2020년 국가 전체 예산이 6.2% 증가했는데 농림분야 예산은 오히려 4% 가량 삭감되는 등 우리 농업은 철저히 홀대 받는, 백척간두의 지경에 놓였습니다. 이제는 실천입니다. 한농연 14만 회원들이 진정한 지역리더로, 대한민국 농업의 주역으로, 적극 나서야 할 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때 250만 농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제대로 지킬 수 있도록 우리 한농연 회원 모두의 열정과 의지로 강력하게 요구하고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청년농 정착 뒷받침 할 것”

▲축사/김경수 경남도지사(박성호 행정부지사 대독)=우리 농업을 지키고, 농업인이 제대로 대접받도록 하나하나 또박 또박 크고 작은 일들을 챙기겠습니다. 농산물 수급안정시스템 구축, 지역푸드플랜 수립으로 농산물의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판로도 구축하겠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과 6차 산업육성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새롭게 도전하겠습니다. 농업·농촌에 젊음의 활력도 불어 넣겠습니다. 스마트팜을 비롯한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과 함께 청년들이 농업을 제대로 배우고 농촌에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농업경영인 여러분과 경남도가 함께 뜻을 모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희망은 같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지난해 발족한 도지사 직속 민관 협치기구인 경남 농어업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 듣겠습니다.

“농민 기본생활 보장 온힘”

▲축사/빈지태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저는 어디 가서도 농민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얘기합니다. 농업과 농촌이 얼마나 어려운 지경에 놓여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행정과 의회와 국회가 힘을 모아서 돌파해야 합니다. 농업의 큰 틀은 농민수당으로서 농민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해주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도입하는 등 두 축을 가지고 농업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농사만 열심히 지으면 아무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 그저 우리 가족들을 먹여 살리고,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민족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것에 만족하며 농사꾼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 농민들의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을 모아서 농민수당과 최저가격보장제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농업인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농업의 중요성 교육해야

▲축사/강석진 국회의원=농업은 50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짐과 동시에 다원적 기능을 갖고 있는 국가 핵심 기간산업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농업·농촌의 중요성은 간과되고 있으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농업의 위기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부의 농업홀대는 갈수록 극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떤 선진국도 농업을 포기한 나라는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농업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농민이 제대로 대접받고 잘 사는 나라’,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잘 사는 나라’입니다.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제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농업이 제대로 존중받기 위해선 국가 미래를 위해, 먹거리와 식량안보를 위해 농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아이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것을 확산하기 위해 한농연이 중심 역할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농업·농촌 성장 위해 매진”

▲축사/하명곤 농협경남지역본부장=여러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 농업·농촌의 대내외 환경은 다 국가 간의 무역 분쟁과 농산물 가격 폭락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농업경영인 여러분들은 우리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업인 권익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으로 우리농촌의 버팀목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시고 있다고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기에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저희 경남농협도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경남 농산물의 마케팅 강화 및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농산물 수급안정 등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하여 농업인이 주인으로 대접받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희망 농협을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숨은일꾼/정갑채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사업부회장
“깊은 시름 달래는 힐링의 시간 됐으면”

“지난해 월동채소를 시작으로 양파, 마늘 등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큰 시기입니다. 경남 농업경영인들이 잠시나마 깊은 시름을 달래고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정갑채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사업부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내내 농업·농촌의 어려운 실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나가는 농업경영인들을 떠올렸다고 했다. 이런 차원에서 2박3일 간의 행사 기간 중 한방체험행사, 경호강 래프팅체험, 한농연회원가족 노래자랑, 한농연가족올림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정갑채 사업부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두 달 전부터 많은 준비를 기울였다. 현장 방문만 8번 이상 했을 정도로 신경을 썼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모인 농업경영인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셨으면 한다”면서 “아울러 행사 준비 과정에서 산청군수님을 비롯해 산청군의장님 등 산청군에서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셨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경상남도 농특산물 홍보 전시관’ 부스도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정 사업부회장은 “소비자와 농업인들은 떼려야 뗄 수 없다. 특히 지역에선 더더욱 그렇다”면서, “농업경영인들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부스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가 농업경영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여러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모/저/모

○…풍년기원제로 ‘농가소득 풍년’을 기원
지리산 천왕봉을 본떠 조성된 천왕봉기념석 아래서 산청문화원 주관으로 풍년기원제가 진행됨. 초헌관 이학구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아헌관 이문혁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초대회장, 종헌관 오재훈 한농연산청군연합회장이 헌작. 전통의복을 입은 제관들은 얼마 전 겪은 마늘·양파 ‘풍년기근’ 사태를 의식한 듯 ‘농가소득이 풍년인 해’를 간절히 기원.

○…공익적 농민수당 조례제정 서명 전개
대회 기간 공익적 농민수당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고조. 한농연경남도연합회가 농민단체들과 함께 참여중인 경남도 농민수당 지급조례 주민발의 추진 운동본부의 서명활동이 전개됨. 18개 모든 시군부스에 수임자를 배치해 서명을 받음. 농업경영인출신인 빈지태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은 의원발의를 추진해 조례 제정 시기를 앞당기고자 한다고 피력하기도.

○…지리산한방약초 전시·체험 호평
행사장에 인접한 산청약초시장에 지리산자락 한방약초 전시·판매·체험 프로그램이 풍성.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돼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를 활발히 홍보. 이곳에 경남 18개 시군 농업경영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으로 꾸린 전시판매부스도 운영돼 이번 행사 의미를 더욱 다채롭게 장식.

○…경호강 래프팅 체험으로 무더위 날려
경호강 래프팅 체험이 시군별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무더위를 날리며 단합을 도모하기에 좋은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호평. 개회식 이후 밤새 많은 비가 내려 래프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고. 산청세계한의약엑스포를 계기로 대한민국 힐링랜드마크로 부상한 동의보감촌과, 아름다운 농촌마을 남사예담촌을 방문하는 ‘산엔청 투어’도 진행돼 산청군의 매력을 선사.


■참석내빈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이재근 산청군수 △조규일 진주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송도근 사천시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선두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서춘수 함양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문준희 합천군수 △강석진 국회의원(거창·함양·산청·합천) △빈지태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박우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동영 경남도의회 의원 △신동복 산청군의회 부의장 △배윤주 통영시의회 부의장 △정금효 함안군의회 부의장 △서영재 함양군의회 부의장 △석만진 합천군의회 의장 △김창하 창원시의회 부의장 △김향란 거창군의회 부의장 △최상림 고성군의회 부의장 △이재운 경남농업경영인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거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박진수 경남농업경영인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밀양시의회 의원)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하명곤 농협 경남지역본부장 △이상엽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장 △김문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 △이상대 경남농업기술원장 △신성범 전 국회의원 △하영제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박삼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농민위원장 △임석필 변호사(한농연경남도연합회 법률자문위원) △곽근영 전국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새고성농협 조합장) △최성환 경남부산울산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부산경남화훼원협 조합장) △박충기 산청군농협 조합장 △이기선 한여농경남도연합회장 △김성만 전농부산경남연맹 의장 △제승호 경남새농민회장 △강호경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장 △김구영 한국낙농육우협회 경남도지회장 △오진윤 경남도 새마을회장 △하현희 산청군교육장 △정범욱 산청경찰서장 △김제열 한농연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 △최영철 한농연중앙연합회 정책부회장 △김한종 한농연중앙연합회 사업부회장 △정덕교 한농연중앙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 △이상남 한농연중앙연합회 감사 △정임수 한농연전남도연합회장 △최흥식 한농연강원도연합회장 △서원복 한농연충북도연합회장 △전해일 한농연충남도연합회장 △박창욱 한농연경북도연합회장 △성태근 한농연전북도연합회장 △현진성 한농연제주도연합회장 △박건수 한농연대전광역시연합회장 △전성배 한농연대구광역시연합회장 △이문혁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초대 회장 △정완규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제8대·9대 회장 △양차정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제13대 회장 △박종출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제18대·19대 회장 △김치구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제20대 회장 △성한경 한농연경남도연합회 제21대 회장

■수상자
한농연중앙연합회장 공로패=△배삼태(고성군) △김종균(창원시) △김창구(밀양시) △유창목(거제시) △김대훈(남해군) △박동현(합천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정갑채(하동군) △오재훈(산청군) △조갑제(김해시) △김명철(사천시) △김권태(함안군) ▲경남도지사 표창=△안병화(창원시) △이판돌(진주시) △김점구(김해시) △신정균(통영시) △강동용(사천시) △김종원(밀양시) △정점석(거제시) △신창현(양산시) △손미동(의령군) △이외원(함안군) △이선찬(창녕군) △정윤근(고성군) △류재천(남해군) △양성용(하동군) △조규홍(산청군) △윤학호(함양군) △최준규(거창군) △여한훈(합천군) ▲농촌진흥청장 표창=△강해옥(진주시) △성명경(창녕군) △김명석(하동군) ▲농협경남지역본부장 표창=△안성희(통영시) △안진엽(양산시) △최판규(의령군) △김인수(함양군) △이창우(거창군) ▲한농연경남도연합회장 감사패=△이명래(산청군농업기술센터) △박명규(산청군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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