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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함안공장 ‘무재해 20배’ 달성7600일 동안 사고 한 건도 없어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천하제일사료 함안공장이 무재해 20배수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함안공장은 1998년 9월 6일부터 7600일 동안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사료를 생산해 왔다.

천하제일사료 함안공장이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최근 ‘무재해 20배수 목표(7600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함안공장은 천하제일사료가 국내에서 운영하는 4개 사료 생산 공장 중 한 곳으로, 지난 1998년 9월6일부터 최근까지 총 7600일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발생 없이 안정적으로 사료를 생산하는 기록을 세웠다.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무재해 운동은 정해진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거쳐 무재해 인증을 받는 제도다.

천하제일사료에 따르면 함안공장은 정기적인 재해 예방 교육, 잠재적인 재해 발굴을 통한 예방 활동 일상화, 노사가 함께하는 현장 안전 점검 활동 등을 통해 안전 관리에 힘 써 왔다.

김규한 천하제일사료 함안공장장은 “함안공장의 무재해 20배 달성은 국내 다른 산업현장에서도 달성하기 힘든 소중하고 의미 있는 성과”라며 “사료 생산 과정에서 안전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가치임을 인식해 앞으로도 무재해 배수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며 타사업장에 귀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하운 총괄사장은 “천하제일사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 전문기업으로, 국내 축산환경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는 안전보건 시스템 강화, 자율제안활동 등의 체계적이고 자율적인 안전 운영관리를 기반으로 전 사업장이 모두 무재해로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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