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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농식품, 50만 달러어치 베트남 수출호찌민·하노이 현지 상담회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함양군 농식품 베트남수출시장개척단이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수출협약을 맺었다.

서춘수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 함양군 베트남시장개척단이 호찌민과 하노이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농식품 50만달러 수출과 460만 달러 수출협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

함양군은 서춘수 군수를 단장으로 정현철 군의원, 김승교 함양군수출진흥협회장, 8개 농식품 수출업체 대표, 관계공무원 등 16명으로 구성된 베트남시장개척단이 8월 4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함양농식품 세일즈활동을 전개한 결과 이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6일 1차 호찌민 수출상담회에서 20만달러 수출과 210만달러 수출협약을, 8일 2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30만달러 수출과 250만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수출품은 (주)지산식품 자색고구마, (주)우리가 삼계탕, (주)함양산양삼 산양삼 가공품, 인산죽염(주) 죽염마늘환, 하얀햇살(주) 떡볶이, 화신영농조합법인의 마스크 팩, 운림농원의 오미자즙 및 엔오엔의 양파 등이다.

함양=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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