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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관광·평생교육 활성화 협약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 양평군과 (사)양평농촌나드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8월 1일 농촌관광 및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양평농촌나드리와 ‘합심’


경기 양평군과 (사)양평농촌나드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농촌관광 및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기관은 지난 1일 체인지업캠퍼스 양평본부에서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민병곤 (사)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 전승희 경기도의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관광, 농촌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3개 기관은 △양평캠퍼스 방문객 대상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제공 △연계 패키지 프로그램 도입 △찾아가는 농촌체험마을 운영 △교육 인프라 협력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평생교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협약이 양평농촌체험마을 관광 재도약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평농촌관광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3개 기관이 보유한 우수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상호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교육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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