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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베리’ 진주로 이전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조규일 진주시장이 (주)케이베리 주주총회에 참석해 딸기수출 지원의지를 피력했다.

수출딸기 통합조직인 농업회사법인 (주)케이베리(대표 최영일)가 수출딸기 전국 최대 주산지인 경남 진주에서 새롭게 터전을 잡고 수출현장 밀착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케이베리는 7월 31일 진주시 소재 동방호텔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정관을 개정, 현재 창원시에 있는 사무실을 진주시농산물도매시장 내 건물로 이전키로 했다. 케이베리는 2012년 딸기 수출 선도조직 경남무역 주도로 주식회사로 설립됐다. 이후 한국딸기 해외수출 최우수 선도조직으로 선정됐다. 정부 수출방침에 따라 딸기생산농가와 수출업체가 공동출자한 통합조직 농업회사법인(주)케이베리로 올해부터 새 출발을 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딸기를 비롯한 신선농산물 수출 전국 제1의 도시인 진주에 케이베리가 이전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진주=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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