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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처리협회 신임 전무에 배경현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한국축산물처리협회가 최근 사임한 김호길 전무의 후임으로 배경현 전 도드람엘피씨공사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축산물처리협회는 이사회와 회장단 면접을 거쳐 진행한 협회 전무 공개채용 결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배경현 전 도드람엘피씨공사 대표를 8월 1일자로 전무에 임용했다고 밝혔다. 배경현 신임 전무의 임기는 오는 2021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건국대에서 축산가공학(학사 및 석사과정 수료)을 전공한 배경현 신임 전무는 지난 1981년부터 한국냉장, 박달재엘피씨, 도드람엘피씨, 도드람푸드에 재직하며 가공관리·공판장 개설 등 30여 년 동안 축산분야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또 일본농림수산성축산국장상, 농림축산식품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수상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배경현 전무는 “축산물 관련 법적·제도적 문제해결, 도축장 폐기물 문제, 도축장 인력 확보 문제, 수익구조 개선 등 협회와 도축업계가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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