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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새 대표이사 8월 7일 선출

[한국농어민신문 이진우 기자]

이달 초 공노성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 대표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대표이사 선출 일정이 나왔다. 수협중앙회는 최근 잠실 소재 중앙회 청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도경제사업 대표이사 선출을 위한 선거일을 임시총회일인 내달 7일로 결정했다.  

선거일에 맞춰 대표이사 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한 인사추천위원회도 조창남 인천수협 조합장, 김미자 서귀포수협조합장, 정두한 멍게수하식수협 조합장, 김동현 한국수산인경영인중앙연합회장, 진상대 경상대학교 명예교수 등으로 꾸렸다.

인사추천위원회는 22일까지 제출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후보자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후보자는 7일 열리는 임시총회를 통해 선출여부가 결정된다. 지도경제사업 대표이사로 선출되면 임기는 선출 다음날인 8일부터 오는 2021년 8월 7일까지 2년간이다.

이진우 기자 leej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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