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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상하지구 농촌테마공원’ 국무총리상

[한국농어민신문 이진우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주최 ‘제11회 대한민국국토대전’에서 상하지구농촌테마공원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가 지난 11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상하지구 농촌테마공원’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상하지구 농촌테마공원’은 지난 2010년 농식품부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돼 농어촌공사와 고창군, 매일유업의 협업·투자로 사업이 추진됐으며, 2016년 개장 이후 약 33만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농가와 관광객 간의 연결을 통한 농산물판매와 지역주민 고용 등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국토대전에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전원 공간 구성이 돋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주민과 민·관이 협업을 통해 아름답고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농어촌공사는 전했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촌의 아름다운 경관과 지역특색을 살려 많은 사람들이 농어촌을 찾도록 노력해온 공사의 오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한 다원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기자 leej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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