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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살충제 마케팅 강화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가 수도용 후기 종합살충제인 ‘빅애니 액상수화제’와 논잡초 후기경엽처리제 ‘프로파몬 유제’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빅애니 액상수화제’는 혹명나방과 이화명나방, 멸구, 노린재를 동시에 방제하는 종합살충제로 수생생물에 안전하며, 천적에 대한 영향이 적어 광역방제 및 항공방제에도 적합하다. 이화명나방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적으로 살포해도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며, 한쪽면의 잎에 약제를 뿌리면 뒷면으로 이행하는 침달성이 뛰어나 이미 잎을 말은 혹명나방도 방제한다.

또, 약제가 사위엽과 하위엽까지 이행되는 침투이행성으로 멸구류에 대한 방제효과가 우수하다. 적은 약량으로 1~2령 유충은 물론 고령 유충에도 효과를 발휘하며, 뛰어난 내우성으로 살포한 약제가 마른 이후에는 1시간당 40㎜의 강우에도 약효가 안정적으로 발휘된다.

후기경엽처리제 신제품인 ‘프로파몬 유제’는 논 잡초 후기에 문제가 되는 피, 올방개, 올챙이고랭이에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 접촉형으로 광합성 억제를 통해 잡초를 고사시키는 ‘프로파닐’과 약제가 흡수 이행돼 생장점을 고사시키는 ‘트리아파몬’ 2가지 성분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약제다. 늦게 올라오는 피를 확실하게 방제하며, 다년생 잡초인 올방개, 올챙이고랭이에 탁월한 방제효과를 나타낸다.

살포 후 접촉 부위는 황화가 되고, 흡수된 약제는 신속하게 이행돼 생장점을 고사시킨다. 살포 1~2일 후에 논물을 대주면 ‘프로파몬 유제’의 흡수이행이 왕성해져 더 빠르고 안정된 효과를 발휘한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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