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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아텍 ‘코코리’ 비료, 연작장해 줄이고 작물 생육 왕성”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 지난해 7월 코코리를 추비 살포했는데도 2배 이상 고추를 수확했다는 연천군의 정광명씨는 올해는 기비부터 추비까지 코코리를 살포해 생육이 타 농가보다 월등히 좋아 작년보다 수확량이 더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100% 녹는 수용성 비료로
기비·추비·관주 등 모두 사용
“냉해·가뭄에도 생육 좋아”
품질향상·수량증대 효과 톡톡


월드아텍(주)의 ‘코코리’ 비료가 연작장해 등의 토양을 개선시키고 왕성한 작물 생육성장을 도와 현장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코리’는 토양이 산성·알칼리성 상관없이 토양 pH를 6.5로 중성화 시키는 기능이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토양이 작물 생육에 최적화 되다보니 토양 내 다양한 영양소와 미량원소 등을 골고루 흡수할 수 있게 도와줘 생리장해를 해결해 준다.

또한 작물의 미세근이 좋아지는 뿌리발근제를 함유하고 있어 냉해와 폭염, 가뭄과 연작장해 등의 악조건에서도 작물의 뿌리 세근이 좋아져 피해를 저감시키고 작물생육을 균형 있게 해준다는 것.

특히 코코리는 100% 녹는 갈색의 수용성비료로 기비, 추비, 관주, 관개수로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농가들의 시비 고민도 해소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작물의 품질 향상과 수량 증대까지 이어져 시장경쟁력을 확보, 농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 안성시 일죽면 시설채소 농가 고진택(51)씨는 올해 4월 초 시설하우스 2동에 코코리를 살포한 후 얼갈이를 파종하고 35일만에 수확했다.

고씨는 “기존에는 600㎡(180평) 1동에 450박스(1박스 4kg)를 수확했는데 코코리 살포 후 620박스의 얼갈이를 수확했다”며 “초기 생육이 왕성하더니 생리장애도 없고 잎줄기 색깔이 진하고 튼실해 품질도 크게 좋아졌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 청원면에서 부추농사를 짓는 장관수(50)씨는 “연작장해로 지난해 2동의 부추는 수확량이 거의 없었는데 올해 코코리 살포 후 다른 하우스 부추보다 생육이 왕성해 품질도 좋아지고 수확량도 크게 증가했다”며 “올초 냉해와 가뭄 등으로 다른 농가들은 4월에 부추 수확을 못했지만 우리만 부추를 수확해 청주도매시장에 출하했는데 최고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경남 창원시 대산면에서 고추(청양)농사를 짓는 연은화(50)씨는 “토양이 산성화돼 지난해 왕겨를 비롯한 각종 토양개량제를 살포했는데도 개선이 안돼 고추농사가 엉망이었는데 올초 코코리 살포 후에는 효과가 확연히 나타났다”면서 “코코리를 추비로 살포했는데도 고추 잎과 줄기가 진하게 생육돼 열매가 크고 깨끗하고 과 육질도 단단하고 선명할 뿐 아니라 수확량도 기존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씨는 “지난해 고추나무가 좋지 않아 5월에 모두 접었는데 올해는 현재까지도 나무가 튼실하고 질 좋은 고추도 많이 달려 7월까지 수확이 가능해 고수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기 연천군 미산면에서 고추농사를 짓는 정광명(45)씨도 “지난해 7월 추비로 코코리를 살포했는데 갑자기 생육이 왕성해져 기존보다 2배 이상 고추를 수확했다”며 “올해는 기비부터 추비까지 코코리를 살포하고 있는데 생육이 타 농가보다 월등히 좋아 작년보다 수확량이 더 증대될 것 같다”고 밝혔다.

연천읍 옥산리에서 2만㎡(6000여평)의 오이(노지)농사를 짓는 신인석(48)씨는 “올해 4월초부터 코코리를 살포(기비·추비)한 이후 뿌리 활착이 눈에 보일정도로 빨라 생육이 잘 돼 오이 형태와 색깔이 좋고 과가 치밀하고 뻥과도 없어 전년대비 현재까지 수확량도 30% 증대됐다”고 전했다.

월드아텍(주) 김정태 대표는 “코코리는 고품질 유기물과 토양입단화제, 달팽이엑기스, 펄빅산, 효소, 복합다당류 등을 함유한 고기능성 복합비료로 토양을 건강하게 해준다”며 “토질의보비력 및 보습력이 향상돼 토양을 개선하고 적게 사용해도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문의 (주)월드아텍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주석로 1154-35 전화 (031)227-8566

화성=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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